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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개
㈜박셀바이오는 2010년 설립된 바이오기업으로 2020년 코스닥 상장하였습니다. 전남 화순 소재 자체 GMP 시설을 기반으로 항암 면역세포치료제 및 유전자·세포치료제를 개발합니다. 대표 파이프라인인 자가유래 NK세포치료제 VCB-1102(Vax-NK)는 진행성 간세포암종 대상 임상 2a상을 완료(ORR 68.75%, mOS 24.05개월)하였으며, 소세포폐암·췌장암으로 적응증을 확대 중입니다. BCMA CAR-MILs(VCB-1201), Dual CAR-T(VCB-1204) 등 차세대 파이프라인도 현재 비임상연구 마무리단계로 2027년 IND 제출 예정입니다. 국내외 특허 26건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5년 매출액 70억 원, 연구개발비 56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우수한 임상 데이터와 자체 제조 인프라를 바탕으로 글로벌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기술 및 제품 소개
박셀바이오의 핵심 기술은 자가유래(Autologous) NK세포를 평균 300배 이상 증폭시키고 순도 85% 이상으로 배양하는 세포 증폭·활성화 기술입니다. 대표 제품 VCB-1102(Vax-NK)는 간동맥내 항암주입요법(HAIC)과 병용 투여하여 종양 조직에 고용량·고순도 NK세포를 직접 전달하는 독자적 투여법을 적용했으며, 진행성 간세포암종 대상 임상 2a상에서 객관적반응률(ORR) 68.75%, 중앙생존기간(mOS) 24.05개월의 우수한 결과를 확인했습니다. 현재 소세포폐암·췌장암으로 적응증을 확대 중입니다. 후속 파이프라인으로 골수유래 T세포(MIL) 기반의 BCMA CAR-MILs 치료제(VCB-1201, 다발골수종)와 이중표적 CAR-T(VCB-1204, EphA2/PD-L1 고형암) 등을 비임상 단계에서 개발 중이며, 자체 GMP 시설을 통해 임상시료를 직접 제조하고 있습니다.
기술 및 제품별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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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명 : VCB-1102 (Vax-NK)VCB-1102(Vax-NK)는 박셀바이오가 자체 개발한 자가유래(Autologous) NK세포치료제입니다. 환자 본인의 말초혈액에서 NK세포를 분리해 평균 300배 이상 증폭·활성화하고 순도 85% 이상으로 배양한 후, 간동맥내 항암주입요법(HAIC, 5-FU/시스플라틴)과 병용하여 종양 조직에 고용량·고순도 NK세포를 직접 투여하는 독자적 투여법을 적용했습니다. 진행성 간세포암종 환자 대상 임상 2a상(2024년 종료)에서 객관적반응률(ORR) 68.75%, 질병조절률(DCR) 100%, 중앙무진행생존기간(mTTP) 16.82개월, 중앙전체생존기간(mOS) 24.05개월을 확인하며 기존 표준치료 대비 우수한 효능을 입증했습니다. 자가유래 세포 사용으로 면역거부 위험이 낮고, 기존 치료제와 병용 가능한 보완적 치료옵션입니다. 현재 소세포폐암·췌장암으로 적응증 확대를 위한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를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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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명 : VCB-1201 (BCMA CAR-MILs)VCB-1201은 박셀바이오가 개발 중인 BCMA 표적 CAR-MILs(Chimeric Antigen Receptor-Marrow Infiltrating Lymphocytes) 세포치료제로, 다발골수종 치료를 목표로 합니다. 말초혈액 대신 골수유래 T세포(MIL)를 활용해 CAR를 도입함으로써 종양미세환경 적응력이 우수하고, 종양항원 특이적 기억 T세포가 풍부해 다중 항원 인식이 가능하며, 항원 소실에 따른 재발 위험을 완화하는 것이 기존 CAR-T 대비 차별점입니다. 현재 비임상 단계로, 2027년 국내 식약처 IND 제출을 목표로 개발 중입니다. 글로벌 다발골수종 치료제 시장은 2024년 약 215억 달러에서 2028년 약 277억 달러로 성장(CAGR 6.2%)할 전망이며, 기존 주력 치료제의 특허 만료로 시장 재편이 예상되어 신규 치료 옵션에 대한 수요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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